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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뇨증
    • 청각채 :
      청각채를 물에 담갔다가 어느 정도 우러났을 때 그 물을 아침, 저녁으로 반 잔씩 먹이면 야뇨증을 고칠 수 있다.
    • 구은 은행 :
      '본초강목'에 보면 '은행을 먹으면 소변이 자주 나오거나 쌀뜨물처럼 흐린 증상을 낫게 한다'고 했다. 익힌 은행은 소변이 쌀뜨물처럼 탁하거나, 소변이 자기도 모르게 새거나, 잠을 자다가 오줌을 지리고 마는 증상이 있을 때 약으로 쓴다. 소변을 질금거리는 아이들에게 잠자리에 들기 3~4시간 전에 구운 은행을 대여섯 알을 먹이면 거의 잘 낫는데 이 증상에 은행만큼 효과가 좋은 약도 없다.
  • 눈을 밝게 해주는 민간요법
    • 굴 :
      굴은 어패류 중에서 여러가지 영양소를 가장 이상적으로 갖고 있는 영양 식품으로 혈액을 생성하거나 생성된 혈액을 맑게 해주는 작용이 뛰어나 서양에선 '바다의 우유'라고 부르고 있을 정도이다. 특히 생굴을 꾸준히 많이 먹으면 눈의 피로를 푸는데 효과가 뛰어나다. 레본즙을 뿌리면 살균효과와 비타민C의 작용으로 철분의 흡수도 향상된다.
    • 냉이 :
      아이들의 눈이 피로하고 충혈됐을 때 봄나물인 냉이 달인 물로 눈을 씻어 주면 눈이 금새 맑아진다. 또, 간, 위, 신장의 기능을 활발해지게 하므로 많이 먹도록 한다.
    • 구기자차 :
      구기자 20g을 3배 분량의 물에 넣고 달여서 보리차처럼 수시로 마시게 하면 아이의 뼈를 튼튼히 하고 얼굴색을 맑게 하며 눈을 밝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줘 마른 아이들의 소화를 촉진시키는 효과도 있다. 단, 평소에 잘 체하거나 살찐 아이는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다.
  • 몸의 독소를 씻어주는 민간요법
    • 팥죽 :
      팥은 뛰어난 건강식품으로 비타민 B1과 사포닌이라는 특수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독을 풀고 배변을 촉진하여 장을 깨끗이 해준다. 특히 팥 껍질은 장이 활발하게 연동운동을 하도록 도와 장벽의 더러움까지 씻어준다. 이러한 팥의 해독작용은 옛날부터 이름이 높아, 동물이나 곤충에 물려 열이 높고 많이 아플 때 특효약으로 써 왔다.
    • 우엉 :
      우엉에는 탄닌이 틀어 있는데 이 성분은 궤양이나 화상 등을 진 정시키고 열을 내리며 몸 안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를 풀어주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여드름이나 홍역, 성홍열 같은 열병에는 우엉이 약이 되고 가래쯤은 우엉즙 조금으로도 시원하게 없앨 수 있다. 우엉을 껍질째 갈아서 낸 우엉즙은 맹장염을 비롯한 장질환이나 복통에도 효과가 크다. 또 입안과 피부에 생긴 여러 질병을 낫게 해준다.
    • 녹두 :
      식품에는 상극관계가 있어 잘못 섞어 먹으면 상반작용으로 소화불량에 시달리거나 건강을 해치게 된다. 녹두는 잉어와 상극 관계인데 특히 모든 약물과 상극관계에 있다. 녹두가 해독작용이 대단하기 때문인데, 약물을 복용하면서 녹두를 먹으면 약효가 줄어들고 만다. 약물중독에는 녹두를 갈아 생즙을 마시는 것이 좋으며 약물중독으로 만성 발진이 생긴 경우에는 녹두죽을 꾸준히 먹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어린이를 영리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민간요법
    • 홍합갈분죽 :
      홍합은 대단한 강장제로 설사가 잦고 경기를 잘 일으키는 아이의 증상을 개선해 준다. 갈분은 칡뿌리의 전분으로 해열과 지사작용이 크다. 이러한 홍합과 갈분에 당근을 넣어 죽을 쑨 다음 걸러낸 홍합갈분죽은 아기들에게 매우 좋은 먹거리이다.
    • 방법 - 홍합2개를 솔로 깨끗이 씻은 뒤 껍데기와 내장을 떼어내고 얇게 채친 다음, 두꺼운 냄비에 참기름을 한 숟가락 두르고 홍합을 볶다가 물 6컵을 부은 뒤 2컵 분량쯤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다. 여기에 갈분을 1컵 가량 넣고 중간불에서 오랫동안 끓이면서 멍울이 없도록 잘 풀어지게 한 다음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맛있는 홍합갈분죽이 된다.
    • 양배추 :
      양배추에 들어 있는 칼슘은 흡수가 잘되기 때문에 뼈를 다치기 쉬운 노인과 과자만 먹어 뼈와 이가 약해진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야채다. 특히 식초와 함께 요리해 먹으면 좋은데 양배추와 식초로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에는 양배추 스파이스 절임이 있다.
    • 방법 - 양배추를 큼직하게 잘라 소금을 뿌린 다음 뚜껑을 슬쩍 덮어 10시간 동안 재어둔다. 양배추에서 물이 나오면 물기를 짜내고 병에 담는다. 식초 반 컵, 설탕 4큰술에 계피, 피망, 개어놓은 겨자, 후추 알갱이를 조금씩 섞고 붉은 고추 1개를 넣어 끓인 다음 식혀서 <장만해 둔 양배추를 담아놓은 병>에 붓는다. 2~3일 동안 그대로 익혔다가 차게 해서 먹으면 새콤달콤하고 아삭아삭한 양배추의 맛을 즐길 수 있다.
    • 대합죽 :
      대합은 칼슘이 배우 풍부하므로 발육상태가 좋지 못한 어린아이에게 좋다. 그런데 대합은 6월에서 10월 사이에 알을 낳기 때문에 이때는 맛이 떨어지고 2, 3월에야 제맛을 볼 수 있다. 대합으로 찜을 하거나 죽을 끓여 자주 먹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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