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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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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질환

  • 땀띠
    • 녹두 :
      땀띠에는 녹두가루를 뿌리고 수포나 농포가 생겼을 때는 녹두죽을 먹이면 좋다.
    • 밀기울 :
      밀기울을 미지근한 물에 타서 그 물로 하루 두세번씩 씻어주어도 땀띠가 잘 낫는다.
    • 오이 :
      오이를 갈아 생즙을 내서 땀띠 난 부위에 발라주면 금방 가라앉는다.
  • 무더위
    • 오이 :
      뛰어난 알칼리성 미네랄 식품인 오이는 피를 맑게 만들어주고, 몸 안에 쌓인 불순물과 쓸데없는 염분까지 배출시켜 주는 이뇨작용을 한다. 오이는 열을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무더위를 이겨내기 힘들 때 발바닥에 오이를 대주면 어느새 서늘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더위 먹었을 때나 갈증 해소에도 효과적이며 한방에서는 이뇨작용이 있다해서 몸이 부은 증세에 사용하고 있다.
    • 단, 오이에 들어있는 비타민 C 파괴 효소인 아스코르비나아제 때문에 다른 채소와 섞어서 즙을 내면 그 효력이 떨어지므로 주의한다
  • 냉방병
    • 무말랭이 :
      여름에 말린 무는 무더위를 이기는 데 더없이 좋은 먹거리며 냉방병을 치료하는 약이 된다. 아이들의 입맛이 떨어지고 기력이 쇠잔해지면 무말랭이를 물에 30분 가량 담갔다가 꼭 짠 다음, 식초를 붓고 고춧가루 등으로 갖은 양념을 한 후 반찬으로 먹는다.
  • 더위를 먹었을 때
    • 수박 :
      더위를 먹었을 때나 갈증이 있을 때 효과적인 수박은 여름철 식품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수박에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 있어 예로부터 부종을 가라앉히는 데에도 많이 사용되었다. 아이들이 더위를 먹었을 때 그냥 잘라서 먹어도 좋으며, 잘 익은 수박을 조려서 만든 수박당을 하루에 2~3회, 1큰술씩 먹거나 수박 셔벗을 만들어 먹으면 좋다.
  • 햇볕에 탄 아기 피부
    • 율무팩 :
      여름철에 햇볕에 심하게 그을려 피부가 따가울 때는 율무가루 1스푼에 우유 1스푼을 잘 섞어서 따끔거리는 부위에 팩을 한다. 피부가 진정되면서 따가운 증세도 사라지고 보습작용이 되어 흉하게 벗겨지는 것을 방지한다.
    • 오이 :
      주근깨가 많이 생겼을 때는 오이를 얇게 저며서 아침, 저녁으로 붙여주면 깨끗해진다.
  • 여름철 장염
    • 포도즙 :
      찬 음식으로 탈이 나면 경련이 일거나 속이 부글부글 끓으면서 배가 아픈데 자연히 배변도 나쁘고, 심하면 장염 현상까지 일어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다. 이럴 때는 포도즙이 좋은데 포도와 배를 으깨어 즙을 짠 뒤 여기에 생강즙과 꿀을 섞어 마시면 된다. 소화가 잘되고 식욕까지 좋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어른의 경우 포도주를 드세요.
  • 백병
    • 메기 :
      메기는 다른 생선보다 질 좋은 단백질과 철분이 많이 들어 있는 영양 만점의 보양식이다. 여름철에 아이들의 입이 마르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으며 피곤해 할 때 메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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