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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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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

  • 사마귀
    • 당근 :
      갈아놓은 당근에 소금을 조금 섞은 뒤 반죽해서 사마귀가 난 부위에 두껍게 붙여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종기가 났을 때는 삶아 으깬 당근에 밀가루와 버터를 섞은뒤 뜨거운 물로 반죽해서 종기가 난 자리에 듬뿍 붙여 주면 쉽게 가라앉는다.
  • 화농이 났을 때
    • 거위 기름 :
      거위 기름은 오래 전부터 피부미용제로 쓰거나 피부병에 약으로 이용해 왔다. 거위를 삶아 얻은 기름 112g에 황경피나무의 가루를 20g 정도 넣어 잘 갠 다음 연고를 만들어 피부병이 생긴 부위에 하루 2~3회 정도 발라주면 된다. 이 연고는 화농성 피부염에도 좋다.
  • 동상에 걸렸다
    • 미나리 :
      비타민과 미네랄이 듬뿍 들어 있는 미나리는 혈액이 막힘 없이 순환되도록 돕기 때문에 동상을 고치는 약효가 아주 뛰어나다. 겨울철에 동상에 걸렸을 때는 미나리잎을 비벼서 생즙을 낸 다음 동상 자리를 마사지하듯 문질러주면 된다. 이때 찬물과 뜨거운 물에 10번 가량 번갈아 담그고 난 다음에 미나리 생즙을 문지르면 훨씬 효과가 좋다. 또, 파를 달인 물에다 동상 환부를 담가도 쉽게 낫는다.
  • 종기나 종양
    • 맥반석 :
      맥반석은 보리밥처럼 생긴 광물이라 하여 붙은 이름이다. 식초 속에 맥반석 부스러기를 넣고 끓인 뒤 말린 다음, 체로 곱게 쳐서 낸 가루에 식초를 넣고 떡처럼 반죽하여 종양이나 독이 오른 종기에 바르면 그 효과가 매우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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