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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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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상, 화상

  • 팔 다리를 삐끗했을 때
    • 곶감 :
      가볍게 관절을 다친 염좌성 질환에는 곶감을 이겨 붙이면 좋다. 부스럼이나 화상에는 불에다 말린 감을 바르는데 통증을 멎게 하고 새 살을 돋게 하는 효능이 있다. 종기가 났을 때는 씹어서 물컹해진 곶감을 반죽하여 붙이면 차도가 있다.
  • 베어서 피가 난다
    • 달걀 흰자 :
      칼이나 가위 등 날카로운 물건에 베이는 일은 아이를 키우면서 흔하게 경험하는 일이다. 갑작스런 상처에 약을 찾을 수 없을 때는 가제에 달걀 흰자를 발라서 상처에 대어주면 금방 피가 멎는다. 흰자의 케파린 성분이 혈액을 응고시켜 지혈작용을 하기 때문.
  • 타박상일 때
    • 새우 :
      새우는 맛이 달고 성질이 따뜻하여 칼슘과 단백질이 들어 있는 뛰어난 영양 보급이다. 새우에 생강, 파, 된장 등을 넣고 끓여 먹으면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는 혈액을 풀어준다. 따라서 타박상이나 정맥이 꽈리처럼 피부 밖으로 비쳐보이는 정맥류 등에 좋다.
  • 화상을 입었다
    • 오이 :
      오이는 열을 빨아들이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화상을 입은 자리에 오이생즙을 바르면 상처가 덧나지 않는다. 화상이 심하지 않을 때는 먼저 흐르는 물로 불에 덴 자리를 충분히 차갑게 한 다음, 강판에 간 오이를 바르고 붕대를 감으면 된다. 이때 하루에 한두번씩은 붕대를 바꿔주는 것이 좋다.
    • 또, 생감자를 갈아서 붙여주어도 잘 낫고, 타박상에는 오이즙에 밀가루와 식초를 걸쭉하게 섞은 다음 상처가 난 자리에 붙이고 헝겊으로 감아주면 그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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