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글로벌네비게이션 바로 가기 통합검색 바로 가기
각종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켜드립니다 충청남도소방본부

소화기질환

home HOME > 생활소방 > 민간요법 > 소화기질환

소화기 질환

  • 소화불량
    • 무 :
      무에는 '디아스타아제' 라는 소화효소가 들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먹어도 좀처럼 탈이 나지 않는다. 원래 무,당근,연근 등 뿌리 채소는 박테리아와 효소, 미네랄을 많이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런 뿌리 채소는 세포를 싱싱하고 활기 있게 만드는데 뛰어난 작용을 한다. 그 중 무는 껍질에 이런 각종 효소와 칼슘, 비타민 C가 더 많이 들었으므로 껍질을 벗기지 말고 조리하는 것이 더 낫다. 껍질째 도기로 만든 강판에 천천히 갈아 낸 무즙은 매운 맛이 없을 뿐 아니라 소화효소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위가 약한 아이에게 좋다.
  • 헛배가 부르다
    • 달래 :
      달래는 소화기를 따뜻하게 덥히고 소화관의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위를 건강하게 지켜주므로 달래를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식욕도 좋아진다. 따라서 아이가 위염 증상이 있으면서 헛배가 부르면 달래로 국을 끓이거나 죽을 만들어 수시로 먹여주면 좋다.
  • 위궤양일 때
    • 율무차 :
      아이라도 음식을 잘못 먹었을 때나 기온이 몹시 추울 때, 정서적으로 심한 자극이 있을 때는 소화성 궤양인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을 일으킬 수 있다. 배가 아프면 아이들은 음식 자체를 거부하는 수가 있는데 이럴 때 율무차가 좋다. 율무에는 진통작용과 소염작용이 있으며 칼로리도 매우 높으므로 궤양 환자의 영양식으로는 그만이다. 율무를 잘 볶아 하루에 20g씩 끓여 마시게 해도 좋고 볶은 율무를 가루 내어 미숫가루처럼 물에 타서 마시게 해도 된다.
  • 위가 약하다
    • 당근 :
      당근에는 미네랄 가운데서도 특히 이온과 염소, 인이 많이 들어 있어 위장과 간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므로 위장이 쇠약하여 식욕까지 없을 때 불에 당근을 구워 식사 전에 반개씩 먹으면 좋다. 또 당근즙에 벌꿀을 조금씩 넣으면 먹기 싫어하는 아이도 잘 먹으므로 ,하루에 1컵씩 마시게 하는 것도 좋다. 특히 위가 약한 아이라면 당근주스를 만들 때 양배추를 함께 섞어주면 더욱 또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 잘 체한다
    • 인삼 :
      보통 크기의 인삼 한 뿌리에 물 3컵 분량을 넣고 함께 끓여 마신다. 위장 기운이 약해서 잘 체하는 아이나 각종 알레르기 질환의 체질 개선을 위해 장기적으로 먹이면 어떤 차보다도 효과적이다. 특히 콧물 감기가 잘 걸리고 기침을 많이 하며 양약을 먹어도 잘 듣지 않는 이이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소화장애가 많은 경우에는 생강을 같이 달여 먹이면 한결 속이 편해진다.
  • 구역질이 나고 식욕이 없다
    • 생강 :
      약으로 쓰는 생강은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도록 돕기 때문에 그것을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고 땀이 나게 된다. 또 위액의 분비를 늘리고 위장의 활발한 연동운동을 돕는 등 위장 기능을 조정하기 때문에 구역질이 멎는다.
  • 여름을 타서 입맛이 없다
    • 파인애플 :
      파인애플에는 풍부한 식물성 섬유와 브로멜린이라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들어 있는데 고기를 연하게 하여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하며 장내의 부패물을 분해하기 때문에 설사나 변비, 소화불량 등의 소화기 장애를 개선한다. 파인애플에는 칼슘이 다른 과일보다 풍부한 편이라 아이들에게도 좋은데 신맛이 나는 성분인 구연산이 들어 있어 식욕을 좋게 하는 작용을 한다. 하지만 궤양이 있는 사람은 날로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소화가 안된다
    • 엿기름 :
      아기들이 소화불량에 걸려 잘 먹으려 들지 않으면 엄마는 여간 안타깝고 답답한게 아니다. 엿기름 1작은술을 찬물에 우려내어 하루에 3번 정도 먹이면 빨리 회복될 수 있다.

목록

페이지 방문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