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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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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설사

  • 심한 구토
    • 오령산 :
      아기는 위의 기능이 불완전해 자주 토한다. 갑자기 코하거나 토하고 나서 물을 찾을 때, 소변량이 적을 때 잘 듣는다. 오령산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분말로 된 약으로 따뜻한 물에 타서 식혀 조금씩 먹인다. 쓴 약이지만 토한 뒤에는 이 약이 그다지 쓰게 느껴지지 않는다. 약을 먹인 뒤 푹 자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아기가 이유 없이 토한다.
    • 좁쌀 :
      조는 비위장 소화기 계통에 쌓인 열을 없애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열이 있으면서 설사를 할 때 조를 먹으면 열이 쉽게 내린다. 아이가 이유없이 토할 때는 좁쌀가루를 물로 반죽해서 0.3g가량 되는 알약으로 만든 다음 7개씩 삶아낸 물에 소금을 약간 쳐서 빈 속에 마시게 하면 구토증이 가라 앉는다.
  • 가벼운 설사
    • 사과 :
      팩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장내에서 유산균과 같은 유익한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도와 장을 튼튼하게 해주므로 설사는 물론 변비 증세를 완화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아기가 설사를 자주 할 때는 사과죽이 좋고 ,죽을 싫어한다면 사과 요구르트를 자주 먹인다. 사과를 강판에다 갈아 식사 대신 먹여도 속이 한결 편해진다.
  • 복통과 설사가 동시에 왔을 때
    • 밤꽃 :
      밤꽃을 따서 가루를 내어두었다가 아이가 소화불량으로 복통이 있으면서 설사를 계속할 때 먹인다.
  • 설사가 가라앉지 않는다.
    • 볶은 밀가루 :
      한방에서는 밀을 '소맥' 또는 '진맥'이라 부른다. 밀가루는 여러가지 증상을 개선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설사가 날 때 밀가루를 누렇게 볶아 따뜻한 물에 타서 한 숟가락씩 빈 속에 먹으면 증세가 멎는다.
  • 설사가 심하다.
    • 곶감 :
      감은 이질, 치질, 임질을 치료하는 약으로도 쓰인다. 이질에는 곶감을 태워 만든 가루를 조금씩 미음에 타서 먹으면 되는데 이 가루는 이질뿐 아니라 각종 설사도 잡아준다. 태워서 가루로 내는 것이 번거로우면 곶감이나 생감을 그냥 먹어도 효과가 있다. 정상인 사람도 감을 먹으면 변비가 생길 정도이므로 웬만한 설사나 이질은 감 몇 개로 치료할 수 있다.
  • 밥을 안 먹고 설사를 한다.
    • 갈근차 :
      갈근차는 칡을 달여서 만든 것으로 칡 한 뿌리와 물 3컵을 동시에 넣고 달여서 마시면 된다. 칡차는 해열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으며 아이가 설사를 할 때 달여 먹이면 설사 기운을 어느 정도 진정시킨다. 또 칡 특유의 달고도 쌉쌀한 맛이 아이의 식욕을 돋워주어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의 식욕증진 역할도 한다.
  • 설사약을 겸한 영양식
    • 삶은 오리알 :
      오리알은 크고 영양가가 높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A, 아연, 인, 철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고 독도 없다. 아이가 설사를 할 때 오리알을 먹이면 설사가 멈추며 아주 훌륭한 영양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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